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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X덴티스테 달밤라디오

기획의도

사랑이란 뭘까요?
달을 따라 걷다 보면에 담겨있는 것처럼
느리지만 분명하고 깊은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은 '사랑'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했습니다.
혼자만의 일상에 익숙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깨우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이 노래를 배경으로 한 '달밤라디오'는
오롯이 사랑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DJ가 주인공입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듣는 따뜻하면서도 즐거운 라디오,
달을 따라 걷다 보면을 재조명하는 라디오가 되고자 합니다.

시놉시스

시끄러운 도시의 한 카페,
깊은 밤 달이 뜨면 열리는 1인 라디오가 있다.
열리는 때가 때인지라 찾아오는 청취자는
사랑에 대한 고민과 설렘으로 밤늦도록 잠 못 이루지 못한 사람들 뿐.
그런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 뿐만 아니라 의외의 웃음까지 채워준다.
거기에 빠질 수 없는 사랑의 노래까지.
이름하여 '달밤라디오'

캐릭터 소개

승환선배
밤디(달밤DJ)&감성발라더
전직 숲디이자 감성발라더 정승환이
달밤라디오에 소환됐다.
차분하면서도 담백한 목소리로
사연을 소개하고 사연에 어울리는
노래를 불러준다.
승환선배
부캐2
사랑학개론 수업에서 만난 선배.
이별 8천번 정도 한 듯한
연애 고수 느낌을 풍기는 선배
사랑을 주제로 한 레포트라면
A4 20장 정도는 거뜬하게 쓸 것 같다.
연애후배를 위해 시크하고 조곤 조곤하게
그만의 사랑학개론을 펼친다.
방앗간 달식
부캐3
삼대 째 이어져온 방앗간 후계자.
깨소금은 커녕 고구마같은 연애로
속이 답답한 청취자들을 위해 참기름을
짜다 말고 달려왔다.
약간 촌스럽고 때론 남부끄럽지만
연애 앞에서 직진하는 찐 매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