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서비스 바로가기
LOOK CLOSER
2026.10.25
2025 덴티스테 커플런 코리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건강하고 특별한 하루

 

러닝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누군가와 함께 달릴 때 조금 다른 의미가 됩니다. 속도를 맞추고, 숨을 고르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발씩 나아가는 순간. '지금 이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는 감각이 몸에 남거든요.

 

 

 

덴티스테는 그 순간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10월 25일,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랜드에서 '2025 커플런 코리아'가 열렸습니다.

 

이번 커플런은 덴티스테가 전하고 싶은 한 문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Your Best Moments.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달리며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특별함을 다시 느낄 수 있는 하루.

 

 

 

 

출발전 커플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시작했어요. 나란히 서서 어깨를 천천히 돌리고 등을 맞대며 균형을 맞춰보는 동안 서로의 컨디션을 확인하는 사이에 호흡도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커플런의 시작은 이미 이때부터 '우리'로 정렬되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해 총 5개국의 커플이 함께 했습니다. 같은 출발선, 같은 코스, 다른 언어. 하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큼은 닮아 있었습니다. 코스는 5km 비경쟁 러닝, 커플런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빠르게 달리는 사람이나 기록이 아니라 끝까지 달리는 '우리'를 위한 코스였어요. 기록에 얽매이지 않고 속도를 맞추며 웃고 대화를 나누고 각자의 페이스로 완주할 수 있도록요.

 

 

 

 

뛰다가 숨이 차오르면 잠깐 쉬어 가도 됩니다. 민트볼과 스프레이로 리프레시한 뒤 다시 우리의 페이스로 천천히 이어달리면 되니까요.

 

 

 

 

러닝이 끝나고도 이야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결승선을 지나온 커플들이 서로의 숨을 고르며 반쪽씩 나뉜 메달을 하나로 맞춰보고 방금 달린 5km를 짧게 봅기하듯 웃고 사진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현장에는 덴티스테의 제품을 직접 사펴볼 수 있는 브랜드 존이 마련되었습니다. 베스트셀러부터 새로나온 신제품, 그리고 곧 출시될 제품까지 라인업을 한 번에 볼 수 있었고 어떤 상황에 도움이 되는지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즐거움, 민트펀치 존! 민트보이와 함께 게임에 참여하다보면 현장 곳곳에서 웃음이 번지는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

 

 

서로의 팔에 마음을 남기는 커플 타투 스티커존도 빠질 수 없겠죠. 하나를 고르고, 어디에 붙일지 고르고, 붙여주면서 괜히 한 번 더 가까워지는 순간들.

 

 

포토 챌린지존에서는 각 커플이 오늘의 장면을 자기 방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숨이 찬 얼굴 그대로, 땀에 젖은 웃음 그대로. 달리는 시간 너머의 기억까지 조금 더 오래 남겨 가져가길 바랬습니다.

 

 

 

 

커플런의 마지막은 시상이었습니다. '컨셉에 진심', '센스만점', '베스트 포토'. 누가 더 잘 했는지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가 만든 오늘 하루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었죠. 경품보다 더 큰 건 서로를 바라보는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어쩌면 그 표정이야말로 덴티스테가 말하고 싶은 Your Best Moments 였을지도요.

 

 

덴티스테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강 케어는 하루의 루틴으로 넘길 수 있지만 그 상쾌함은 결국 관계의 최고의 순간으로 이어진다고요.

글 이주영 장소협찬 포니랜드
복사
0
돌아가기

추천 컨텐츠

0
I Like
Good Morning Mode
Good Nigh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