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CLOSER
2025.06.01
SIDEX 2025
치과의사도 주목한 덴티스테

5월의 끝자락, 코엑스에서 SIDEX 2025가 열렸습니다.
'치과기자재전시회'라는 이름처럼 치과 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과 정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었죠.
올해는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라 더 많은 기업들과 부스가 함께했습니다.
다들 한 번쯤 치과를 찾아가 본 경험이 있다면 충치나 시린 느낌처럼 평소에 내가 신경쓰였던 부분들이 자연스레 떠오르죠.
치과를 찾는 이유가 저마다 다르듯이 구강관리에서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전시회에서 특히 치약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충치 예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불소함량'이죠.
안티캐비티 치약은 1,450ppm 불소를 함유한 치약으로 충치와 구취 케어를 위한 치약입니다.
치약 속 불소 성분은 치아 표면에 오래 남아있을수록 좋다고 해요.
그래서 안티캐비티 치약을 사용한 후에는 입 안을 많이 헹굴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양치할 때 이가 시려서 잠깐 멈칫하시는 분들도 있죠.
이런 불편함은 뉴센서티브 치약으로 시린 증상을 먼저 덜어준다면
이후에도 치아가 예민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치약제품이라도 고민에 따라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나에게 딱 맞는 치약으로 칫솔질은 열심히 해도 은근히 치아 사이는 살짝 찝찝하게 남아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치아 사이'를 관리해줄 수 있는 제품도 빼놓을 수 없겠죠.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챙기고 싶다면, 덴티스테 치실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치약 다음 단계에서 한 번 더 깔끔함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치아 사이를 꼼꼼히 훑어주는 타입이니까요.
이 외에도 상쾌함이 오래 유지되는 가글과 섬세한 잇몸 관리를 위한 칫솔 등
다양한 구강케어를 위한 제품들도 함께 준비해 저마다의 다른 구강 고민을 위한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는 며칠로 끝나지만 구강관리는 매일 이어지죠.
전시장에서 본 제품들은 현장 이벤트를 통한 제품 전달을 통해 덴티스테만의 상쾌함을 느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에 평소 사용하던 구강케어 제품을 한 번 점검해보는건 어떨까요?
치약만 쓰고 지나가던 날에도, 가글이나 치실처럼 자주 미뤄두는 단계가 있는지 떠올려보고 하나씩 다시 채워보세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챙겨나간다면 건강한 구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